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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홀 · 전시 아카이브

뒷편의 기계앞쪽의 오브제로.. 엔비피코리아 브랜드 홀 — 그래피티 에디션 전시, 디테일 필름, 카페 설치 장면, 그리고 NK 라인업.

우리는 기계를 만듭니다. 하지만 가끔, 기계가 예술이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. 이곳은 그 순간들을 모아둔 공간입니다.

그래피티 에디션 · 메인 전시04 PLATES
디테일 필름 · 텍스처 클로즈업01 / 04
텍스처 · 그래피티 표면
센터 · 블루/골드 번개
경계 · 스테인리스와 컬러
디테일 · 받침대와 조명
텍스처 · 그래피티 표면

6초 간격으로 자동 전환 — 갤러리 표면 텍스처, 컬러 디테일, 받침대와 조명까지.

장면들 · 현장과 일상04 SCENES
모든 것의 시작

작업장

모든 유닛은 여기서 시작됩니다. 손, 불, 강철.

로스터리의 아침

골든 아워

아무도 로스팅 냄새를 맡지 못한다는 걸 알 때, 빛은 다르게 느껴집니다.

서울의 저녁

동네 한복판

주거 단지 안의 로스터리. 자전거 탄 아이는 한 번도 항의하지 않았습니다.

현실의 설치 현장

브릭월 카페

로스터, 사이클론, 애프터버너가 카페 벽 한 면을 함께 차지합니다. 운영 중에도 정적합니다.

라인업 · 우리가 만드는 것들NK SERIES
왜 이걸 만들었나

기계도,
예술이
될 수
있습니다.

14년간 우리는 지하실과 옥상에서 사라지는 기계를 만들어왔습니다. 보이지 않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. 하지만 어느 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— 이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계가, 반드시 숨겨져 있어야만 하는가?

그래서 한 대에 그래피티를 입혀 갤러리로 보냈습니다. 그리고 본 사람들은 모두 이해했습니다 — 산업 엔지니어링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. 집착에는 얼굴이 있다는 것을. 당신의 지하실에 숨어 있던 기계도, 때로는 받침대 위에 올라갈 자격이 있다는 것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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